5월8일 주말이자 어버이날에 제1․2남전도회에서는 산상기도회 및 야유회를 했는데,

 27명 회원이 29인승 교회버스 1대에 합승하여 오전 8시 반에 교회를 출발하여

 철쭉 축제가 열리고 있는 화순 만년산 공원에서

 1남 회장인 양근석 장로 사회로 예배를 드렸는데,

 공승권 장로는 에베소서 4장 29~32절 말씀을 들고 ‘입술의 파수꾼을 세워주소서’란 주제로 말씀을 증거 했다.

 

 화순읍에서 점심을 먹고 곧바로 주암호 부근에 있는 서재필 박사 기념관을 찾아 그분의 행적을 살핀 뒤에

 곡성을 거쳐 오후 5시쯤에 교회로 돌아왔는데

 좋은 날씨 속에 즐겁고 뜻있는 시간이었다.

 

 광주를 벗어나면서부터 도로마다 특색있게 그 길 양옆에 철쭉으로 단장을 했는데 철쭉이 제철이라 가는 곳마다 형형색색으로 참 아름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