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2 주일 오후예배는 할렐루야, 임마누엘 성가대를 제외한 각 기관별 5개 찬양단 연합으로 

이규환 목사님의 지휘 아래 은혜로운 찬양이 계속 이어진 가운데 헌신예배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