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정신적 질환의 공통적인 증상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불만과 원망입니다. 사람은 감사만큼 건강하고, 감사만큼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감사만큼 그 사람은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탓하기 전에 진정으로 내 인생은 나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만큼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까? 2010년 맥추감사절에 저는 본문을 3가지로 요약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1. 감사에는 대상이 있습니다. (12절)

  2. 감사에는 회복이 있습니다. (16절)

  3. 감사에는 방법이 있습니다. (17절)


1. 감사에는 대상이 있습니다.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나요?) 12절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1) 부모님께 감사를 해야 합니다.

  2) 스승에게 감사를 해야 합니다.

  3) 가족에게 감사를 해야 합니다.

  4) 이웃에게 감사를 해야 합니다.

  5) 자연에게 감사를 해야 합니다.

  6) 하나님께 감사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감사해야 할 대상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에 곡 기억해야 할 것은 보모나, 스승이나, 가족이나, 이웃, 모두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감사는 하나님으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2. 감사에는 회복이 있습니다.

   (왜 감사해야 하나요) 16절에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는 회복을 의미합니다.

  1) 감사하면 고질적 병에서 회복됩니다.

  2) 감사하면 구겨진 삶에서 회복됩니다.

  3) 감사하면 영적인 시력이 회복됩니다.


  "상록수는 날씨가 변해도 항상 푸르다. 찌는 듯한 여름에도 겨울의 혹한에도 푸르다. 우리의 신앙생활 역시 그래야 한다. 주변 사정이 아무리 변화무쌍해도 그것에 영향받지 않는 변함없는 감사가 이어지는 생활이어야 한다." / 「어느 환자의 고백」이란 시입니다. (세브란스 병원)


    주님! 때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로 인해 인간의 약함을 깨닫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가끔 고독의 수렁에 내던져 주심도 감사합니다. 그것은 주님과 가까워지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일이 제대로 안되게 틀어주심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나의 교만이 반성 될 수 있습니다.

    아들, 딸이 걱정거리가 되게 하시고 부모와 동기가 짐으로 느껴질 때도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로 인해 인간 된 보람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먹고사는데 힘겹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눈물로서 빵을 먹는 심정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의와 허위가 득세하는 시대에 태어난 것도 감사합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의 의가 분명히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땀과 고생의 잔을 맛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랑을 진실로 깨닫기 때문입니다.

    주님! 이 모든 일로 감사할 마음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로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3. 감사에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떻게 감사해야 하나요) 17절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 구원 찬송을 부르는 것입니다.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시 116:13)

  2) 서원한 것을 갚는 방법입니다.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시 116:14)

  3) 감사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