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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금맥을 잡아라! - (3) <창세기 13:1-9, 18:1-8> / 강설 : 안성삼 목사


15-01 결단의 용기 / 15-02 일상적 예배 /  15-03 간절한 기도 /  15-04 과감한 순종 / 



15-05. 원만한 관계 (창세기 13:1-9)


  좋은 인간관계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우리의 최고 재산입니다. 인간관계의 성공은 인생의 성공이고 인간관계의 실패는 인생의 실패입니다. 좋은 인간관계의 비결이 무엇인지 본문에서 찾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신통하면 인통하고 인통하면 물통합니다.

    3-4절; 텐트를 옮길 때마다 먼저 단을 쌓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려면 먼저 신통(神通)해야 합니다. 좋은 사람을 잘 만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2). 양보의 미덕이 몸에 배어 있어야 합니다.

    9절; 그리스도인들은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남에게 양보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인색해서는 안 됩니다. 양보할 줄 모르는 사람은 인생에서 성공할 수 없습니다.


  3). 불신자와 상호 협력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불신자 세상 사람들과는 종교가 다르고 가치관이 다릅니다.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말하는 것도 다릅니다. 그럼에도, 이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이들의 도움을 구할 수 있고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고 이들을 전도할 수 있습니다.


  4). 나누고 베풀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남을 대접하고 남에게 나누고 베풀려고 애를 써야 합니다. 도움을 요청하기보다는 남에게 도움을 베푸는 삶을 살 때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5).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소유해야 합니다.

    원하든 원치 않든 간에 믿을 수 있고 마음이 서로 통하는 지체들이 한 마음이 되어서 비슷한 무리가 한 교회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마음을 나눌 수 없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힘이 드는데 교회에서까지 그래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6). 이웃을 부정적으로 비판하면 안 됩니다.

    남을 축복하거나 행복하게 하는 사람은 자신도 행복합니다. 또 남이 잘되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은 자신도 잘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남을 저주하거나 해를 끼치는 사람은 자신도 해를 당하게 됩니다.


  7). 남의 장점을 높이 평가하고 칭찬하십시오.

    칭찬은 인간관계에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칭찬은 우리들의 삶 속에 용기를 주고 삶에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좋은 인간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장점을 높이 평가하고 칭찬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 대신 타인을 칭찬하면서 이용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8). 다른 사람의 말에 속히 귀 기울여 들으십시오.

    야고보서 1:19;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잘 듣는 습관이 있습니다. 효자는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습니다. 훌륭한 제자는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습니다. 좋은 성도는 설교를 잘 듣습니다.


  9). 남에게 말할 때는 더디 하도록 하십시오.  

    우리가 말을 할 때, 이 세 가지에 적합한 말을 하여야만 합니다. 내가 하려는 이 말이 진실한 말인가? 내가 하려는 이 말이 상대방에게 덕이 되는 말인가? 내가 하려는 이 말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말인가?


  10). 남에게 성내는 것을 삼가 조심하십시오.

    분을 내면 마귀가 틈을 타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죄를 짓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화를 내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화를 내면 건강을 잃어버립니다. 화를 내면 사람을 잃어버립니다.


  11). 질투하기보다는 장점을 배우려 하십시오.

    사촌이 논을 사면 배 아파하지 말고 오히려 같이 기뻐해 주고 칭찬해주면서 그 논을 산 비결을 기어코 배워서 나는 논뿐만이 아니라 산도 사야겠다는 각오를 가져야 합니다.


  12). 의무를 초월해서 한 걸음 더 일하십시오.

    시키는 그 일만 하고 나머지는 하지 않는 사람은 좋은 이웃을 만들지 못합니다. 내게 맡겨준바 사명을 뛰어 넘어 더 많은 노력을 가하면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이 그것을 갚아 주시는 것입니다.


  13). 사소한 것에도 감사언어를 나타내십시오.

    가까운 사이일수록 '죄송합니다, 실례합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많이 해야 합니다.



15-06 자발적 섬김 (창세기 18:1-8)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섬김의 삶을 살다가 가셨습니다. 특별히 교회에서의 직분은 결코 섬김을 받는 직분이 아니라 성도들을 섬기라고 주신 직분입니다.


  ☞ 아브라함의 섬김의 태도 10가지는;


  1). 동네에서도 가장 낮은 자리에 앉아있었다.

    1절; 아브라함은 지금 상석에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말석에 앉아 있습니다. 높은 자리에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낮은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교만은 돈 있고 지위가 높은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2). 나그네들을 보자 뛰어 달려가서 영접했다.

    2절; 식당직원이나 교인들이 교회에 들어오기도 전에 오늘 본문의 아브라함처럼 먼저 달려가서 맞이한다면 얼마나 친절한 식당이요, 사랑이 넘치는 교회라고 소문이 나겠습니까?


  3). 몸을 구푸려 절하면서 나그네를 영접했다.

    2절 뒤 부분; 상대방이 나보다 나이가 어리고 세상적으로 나보다 직책이 낮은 사람일지라도 내가 먼저 손 내밀고 내가 먼저 인사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십시오.


  4). 따뜻하고 친절히 상대방을 배려해 주었다.

    3절; 자신을 겸손히 낮추고 상대방을 칭찬하며 격려하는 말을 함으로써 말로도 남을 섬길 줄 아는 사람이 인생에서 성공합니다.


  5). 편의를 위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4-5절; 당시 발을 씻기는 일은 종들이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런 종들이나 하는 일을 주인이 직접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상의 서비스요, 손님에 대한 최고의 배려입니다.


  6). 겸손한 태도로 손님을 극진히 대접하였다.

    4-5절; 돈 받고 음식을 파는 것도 아니요 생전 처음 보는 나그네들을 공짜로 대접하는 것이 아브라함이 은혜 받은 비결입니다. 


  7). 급히 서둘러서 음식을 만들어 공급하였다.

    6-7절; 아브라함은 손님들이 기다릴까 보아 급히 서둘러서 요리를 하였습니다. 음식은 맛도 있어야 되지만 손님을 기다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8). 최고급의 품질을 재료로 하여 요리하였다.

    7-8절; 이렇게 상대방을 내 가족처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무슨 일을 하든지 반드시 성공합니다.


  9). 최고로 좋은 시설에서 손님을 대접하였다.

    8절; 아브라함은 손님 곁을 떠나지 않고 나무 아래 서늘한 곳에 모셔놓고 시중을 들고 있습니다.


  10). 마지막에 배웅하는 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16절;  손님을 맞이할 때는 세 걸음 나가서 맞이하고 손님이 가실 때는 일곱 걸음을 따라가서 배웅하라는 말이 있습니다.